전 빠른 83년생 입니다 제 와이프는 83년생입니다
제 와이프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습니다
17년도에 결혼하였고 와이프가 관절염 때문에 아이를 케어 하기 힘들까봐 고민하다가 와이프가 가지자고 해서
다행히 자연임신으로 21년도에 출산 하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행복하지만 힘든일도 굉장히 많습니다
아이를 가질지 말지 고민하는건 당연히 이해 합니다
저역시 고민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낳기로 결정하고
어렵게 가지고 낳으셨다면
왜 낳았을까 라는 생각만 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전적인 중요성 보다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백배 중요합니다 그러니 신중히 고민하시고
좋은결정 하시길 바랍니디
아이가 주는 행복은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만 누릴수 있는
특권입니다 부디 그 특권을 누리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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