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몰려가는 북한 여성들 “외국물 먹고 올게요”[주성하의 ‘北토크’]
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 2013년 12월 북한 개성공단에 있는 한국 기업 의류공장에서 북한 여성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다. 동아일보 DB “러시아로 가면 300달러를 일시금으로 드립니다.” 요즘 북한 여성들 사이에 러시아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과거엔 북한 여성들이 해외로
https://v.daum.net/v/20260620140200108
최근 호르무즈 해협 막히면서 북한내 인플레이션 3배 급등
아사자 속출하는 가운데
러시아로 파견된 여성 노동자들이 북한 가계의 희망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