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역대급 호황, 결국 부동산으로 갈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한국 경제를 '역대급 호황'으로 진단하면서 부동산 과세 정상화와 성장 과실의 재분배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실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가와 기업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79510?sid=100
그는 하반기 들어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수세가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다며
연말과 내년 초를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