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갈 때 까지 세면대 없는 화장실이였습니다.
그것도 뭐가 불편한지 모르고 그냥 세수대야로 다 그렇게 사는줄 알았네요.
아버지 망한 제조공장을 가지고 출발해서 15년째 가족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래도 명품에 호화로운 차는 못 타도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매일 겸손과 감사하고 있습니다.
판교에 청약도 됐네요. 정말 운 좋게도.
와이프는 디자이너 출신에 석사 등 먹고 살만 했던 것 같습니다.
명품과 좋은 가구를 굉장히 예민하게 좋아하고 보네요.
귀를 의심 했습니다.
쇼파 5천 테이블 2천
쇼파는 천정도에 사는데 이거 가구 값 듣다 보니 차는 싸네요.
이런걸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쇼파 500이면 진짜 좋은 쇼파.
테이블은 200이면 진짜 크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