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의
지지지자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겁니다.
1.그간의 행보를 포함해서 쭉 지켜보던 지지자
2.과거는 크게 관심 없고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지지
1번 지지자들은
오렌지맛 이지명, 경쟁후보를 동지가 아닌 적으로 행한 이력, 판도라의 상자 속 혜경궁등을
기억하고 있지만 그 후의 행보를 보고
과거는 묻지 않고 민주당의 이재명후보가 되었기에
이재명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자회견으로
검찰개혁을 망치는 뒷배가 이재명이라
의심하는 자는 소수가 되었고
민주주의,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이들을
계속 공격하고 그 공격에 앞장선 자들을 등용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면
봉인되었던 과거마져 봉인해제가 될 겁니다.
이제 대통령까지 된 마당에 너희가
봉인을 해제하던 말던 뭔 상관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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