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같은 보통의 일반인들 생각으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소위 디카나 미라리스 같은 카메라 시장은
이제 추억의 옛시절 세상이다 다들 생각할텐데
카메라 시장을 직접 들여다보면
소니 캐논 니콘 같은 카메라회사의
인기제품은 품절대란에
심지어 20-30% 피까지 붙여서 사야하는 리셀시장이네요??
이게 그냥 그들만의 세상에서 그들만의 품절대란인지..
그리고
저같은 소시민이 무식한 질문을 하자면
카메라 회사들은 인기제품이다 싶으면
공장에서 팍팍팍 대량 물량 쭉 뽑아내서
팡팡 팔아대서 돈이나 쓸어담지
물량을 왜 적게 뽑아 품절대란에
피까지 보태서 사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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