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심장학회는 장기이식조건을 확대해 공여자가 심정지후에도 이식을 가능하게 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심장학회는 내년까지 의료현장상황, 시행 요건 및 윤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이를 후생노동성, 문부과학성에 전문가제언으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료계는 해당 조건 확대가 법령 개정까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지도감독권을 가지고 있는 후생노동성 및 직접선출된 국회의원이 후생노동성의 장관(대신)을 맡고 있는 일본 내각제의 정치환경을 고려한다면 사실상 법개정이 필수적인 상황이라 의료계의 단독 제도개선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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