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왕사남 성공도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못 막았다
"'돌려막기'에 실패하면서 문제가 커졌다."(JTBC 관계자 A씨) "북중미 월드컵 취재 인력들은 길거리에 나앉을 판이다."(JTBC 관계자 B씨) JTBC 채무 불이행으로 시작된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파장이 가시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343?sid=101
중앙일보
·JTBC
노동조합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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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노보를 발행해 이번 사태에 대한 구성원들의 불안감을 전했다. 북중미 월드컵 출장을 나간 조합원 B씨는 "법인카드가 중지된 상황에서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 숙박비·식비 등은 오롯이 내 돈을 써야 한다. 회사는 '성공적인 월드컵 중계'를 최우선 목표로 내세웠는데, 정작 취재 인력은 자칫하면 길거리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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