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막 잘만든건 아닌데 이상하게 마음에 들었던 미연시
네가지색 파쇼네토
Ts물이라 하면 TS물인데 히로인들이 주인공 정체 알고도 딱히 개의치도 않아하고
주인공도 하도 누나가 자주 하던거라 익숙해선지 덤덤히 넘어감
그림체도 투박한데 뭔가 귀엽긴 귀여움
히로인중 하나는 근친으로서 누나
막무가내 성격에 자기 루트에서 보면 주인공에 대한 독점심이 강해서
주인공을 ㄱㄱ해버리고 쇼크먹은 주인공을 보고 상처 입는다던가 화해한다던가
기숙사서 ㅅㅅ 하다 사감인 엄마에게 걸려서 혼난다던가..
그리고 사실 엄마와 아빠도 근친이었다는 암시가 있다던가..
근친 루트가 은근 달달해서 좋았음
남자같이 자랐지만 몸이 자라며 여성스러워진거에 어느정도 혼란을 겪던 히로인
주인공 누나가 일때문에 떠나고 누나 몸으로 학교다니던 주인공은 여장…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