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m) 이 게임에 스토리 '팀'이 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 한다
초반에 공짜로 얻는 최하급 탈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말 하나
너무 느려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곧바로 데카로도 구할 수 있는
유료 탈것을 구해다 타는 바람에
제대로 추억을 쌓을 시간도 없었는데
갑자기 떠나보낸다고 이거 슬프죠?하며
맛대가리도 없는 스토리를 들이밀었던
개노잼 이벤트
이럴 거면 메인스토리에서
비중 좀 있게 등장시켜주던가
중간에 등급이 1단계만이라도 오르는
강화 이벤트라도 내주던가
둘 중 하나는 해주고 이런 스토리를
들이밀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딴 뜬금없는 스토리를
무려 스토리 담당 '팀'이 만들었다니
정말 경악을 금치 못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