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자란 85년생인데
친구에서 김광규가 느그 아부지 모하시노대사 치면서
싸대기 날린것처럼
초등학교때 십여분간 어떤 아이 싸대기 떄리는거 본적도 있고
고등학교때까지도 반복되었었죠.
(선생만 다르지 한 학교에 한두명은 꼭 있었음)
심지어 고등학교때는 누가 야자 빠졌는데
그 아이가 계속 반항하자 수십대 때렸고
그거 고발하자 지역 방송 TV까지 나왔는데
그 선생은 뺵이 좋아서 아무일도 없었..
(지금은 교장하고 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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