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그 어떤 명분( 법과 도덕, 윤리 품위 체면 도리 등)보다 이익을 따라 흐르는 강물이다.
국민의 모리행위를 더럽다고 가볍게 재단하면 주권재민의 민주국체에선 낭패를 본다.
국민이 소유한 안식처 집과 천하만물이 딛고 있는 땅의 가치를 그리 쉽게 말씀하시는 대통령 처음이고
'정부가 시장을 이긴다'고 말씀하시는 만용도 처음 겪는다. 시장은 곧 민심이다.
이통각하 말씀은 성경인데 왜들 고개를 갸우뚱할까?
님의 주옥같은 말씀이 독선처럼 느끼는 걸까?
투표를 하지 않으면 악의 편이므로 투표는 꼭 해야 한다지만 투표장에 가고 싶은 마음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