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어머니는 고려대가 아닌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따라서 케이리그후보 급도 안되는 고대앙리를 중용하던 홍명보의 고대사랑에 비추어 독일,한국 2중 국적의 옌스가 고대가 아닌데, 부모님도 하필 고대가 아닌 서울대를 나와서 중용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데스리그 2부리그도 못 가는 설영우, 김문환, 이태석을 쓰고 1부 주전인 옌스의 주구장창 벤치행은 설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런던올림픽 때 분데스리그 떠오르던 샛별 손흥민을 올림픽 대표로 뽑지않고 듣보 백성동 뽑은 홍명보의 선수 보는 눈은 최악임은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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