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력 불송캄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
“왜 피해자 조사는 사건 당일 만취한 딸을 상대로 단 한차례만 이뤄졌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검찰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게의 사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156?sid=102
40대 알바 사장이 회식 핑계로 만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안산단원경찰서'는 제대로 진술하기 어려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발생 시각등을 잘못 진술하기도 하자 신빙성이 없다며 사건 불송치함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피해자는 휴대전화에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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