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나 법가인 이통도 없는죄도 만들어 기소하는 창작소설가들이 검찰이라 말하신 적도 있죠.
그러나 민주당의 그런 집착은 '얼마나 죄가 많으면 그럴까? 도둑 제발 저려 그런다'는 소리만 듣지요.
법률가들은 똑똑하고 범국민은 어리숙해보이지만 국민은 억울한 건 간파할 수 있는
집단지성이 있지요. 그 집단지성으로 이재명대통령도 뽑은 것이구요.
걱정마세요. 그리고 국민을 믿으세요. 그리고 우려가 깊으면 정권재창출하기 위해 힘을 보태세요.
남 조롱과 모욕을 일삼는 건 옳지 않아요. 2찍에게도 2찍이라 적대시 말아요. 2찍도 마음 바뀌면 1찍될 수도 있잖아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내 설득부족이라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