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읽고 한마디씩이라도 해주시면 저 정신차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는 40대 부부입니다.
보배드림은 남편이 평소에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본 글을 저에게 얘기해주기도 하고 보여주기도 하고 그런곳입니다.
혼자서 감당하기에 너무 힘들어 남편이 자주 오는 이곳에 제얘기를 털어놓으려합니다.
물론 남편이 볼꺼라 생각하고 쓰는겁니다.
저희는 결혼 13년차 부부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부터 다정하고 친절하고 무엇보다 대화가 잘 통했고 같이 있으면 늘 웃게 해주었어요..또 어른들 공경하고 예의바르고 따뜻한 사람이라 결혼하게 되었어요..이 부분은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늘 한결같이 따뜻하고 배려심 많고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남편에게는 이상한 취미생활이 있어요..
연애한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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