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닥쳐오는 이번 사이버 검열 반응 보고 진짜 현타 많이 오는게
지금 여기도 펨코 글 긁어와서 올린다고 '펨코애들이 작업친다' 하는 애들 있음
근데 역으로 지금 칼든 사람이 저짝이고 이런 법이나 정책이 시행된다 했으면
아마 펨코에서는 '근첩들이 또 발광한다' 이랬을 거란 거임
난 진짜 진짜 위에서 뭘 하든 선만 안 넘으면 신경 끄고 살고 싶거든?
아 근데 이새끼들이 AI로 내가 온라인에 무슨 사진을 올리는 지 하나하나 들여다 보겠다구요?
그 기준도 AI 블랙박스 안에 담겨서 사이트 운영자도 모르고 그렇다고요?
그리고 사이버 명훼 신고를 제3자가 걸게 하는 걸 가능하게 하겠다고요?
이걸 7월부터 전부? 납득이 되나? 선을 몇 개를 넘는거임
아 새끼들아 내 사생활 내 아랫도리 맘대로 통제하지 말라고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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