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 향다르게 (물론 시향을 안한 탓도 있으나) 저한텐 안맞아서 두개 산거 방 구석에 박아놓고 머리 아프고 안맞아서 돈 더줘도 차라리 공기청정기나 살걸 이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쿨럭… 아무것도 안놓고 있는데 좀 1인가구라 살다보면 요상한 냄새 난다 할까봐 사봤더만 실패하고 다시 또 공기청정기 고민중입니다…
iot는 필수다 보니 엘지 밖에 없는데 삼성은 성능이 별로라고… 30-40 주고 사는게 누구한테는 아무렇지 않을텐데 저한테는 왜케 비싸게 느껴지는지…
12.1평 에 맞는 사이즈를 사는건데…
5월 부터 고민중인데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환기를 위해서 다이소 가서 샷시 구멍 가리는 스티커 붙이고 방충망 안열고 창문 여는데 바람 좀만 심한날에는 방충망 틈새로 날벌레가 유입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