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장부터 중대장까지 웃긴 썰
1. 옆 중대 행보관이 산꼭대기 부식 추진함
차 세우는 곳이 경사기 좀 있음
그런데 차가 사이드가 고장났는지 뒤로 슬슬빠짐
운전병은 당황해서 어어~ 했다는데
특전 출신 행보관은 차가 뒤로 빠지는 순간 안전벨트 풀고 탈출
다행히 운전병도 별로 안다쳤지만
운전병은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고 함 ㅋㅋㅋ
2. 뜬금포로 건물 내로 고라니가 침투함
다들 혼비백산함
몇 명이서 이놈을 유도해야겠다 하고 중앙에 큰 곳으로 유도함
전시해둔 '난' 전멸시키고 중앙 유리문 박살내고 탈출함
주임원사가 저새끼 죽여버린다고
극대노
본부애들 데리고 잡으러 감
참고로 이놈은 도망치다가 사열대였던가? 그쪽에서 발 헛디뎌서 넘어짐
주임원사가 분노에 차서 가보니 죽었다고 함.
(안움직이긴 했음)
3. 두 달짜리 야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