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염을 달고 살아서 여러 이비인후과를 다녀봤습니다
이사를 여러번 해서 동네병원을 우선 갑니다
지금 동네이비인후과는 가지 않아요.
아파트단지에 3곳이 있고 좀 나가면 또 3곳이 있는데
다 가지 않아요
결국 10년전 살던 곳에서 다니던 이비인후과를 다닙니다
안가는 곳
1. 코썩션도 안하고 내시경도 안하는 곳
2, 진료후 치료(흡입약)도 안하는 곳
어떤 곳은 코로나키트만 쭉 나열된 진료책상이 보이더군요
이비인후과인데 문진만 하고요
10년전 살던 곳 병원은 버스로 30분넘게 타고 가야해서 가기가 힘들어요
아픈 상태로는 더 그렇죠
우리동네 이비인후과가 좀 제대로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