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총리가 총리가 되기 이전에
이재명 당대표가 연임될 시점의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중위권에 머물고 있던 김민석 후보를
수석 최고위원을 만든 사람은 누구이길래
이렇게까지 비토 분위기가 심한 건가요???
아래 글에 김민석 총리가 총리후보자로 지명되었을 때
분위기가 좋았다는 글을 보고 문득 떠오르네요
7시반에 경주 내려간다는 트위터에 수많은 환호를 보내던 사람들은
다들 어디를 가고 이렇게 비토 분위기가 심해진 건지도 궁금해지구요
사람들의 정치인에 대한 평가가 금방 뒤집힌다는거야 알고 있지만
김민석 총리를 둘러싼 환경은 크게 바뀐건 없는거 같은데
이렇게 평가가 바뀌는 것도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