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모욕감입니다.
상대원 시장 연설을 듣고, 그는 공정과 원칙을 이행할 거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오늘 민정수석과 홍보수석이 그가 이야기 하던 공정에 부합하는 사람인가? 그 치들의 삶의 여정을 보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권과 탐욕으로 지내던 사람으로 공정을 이룬다?
MB로 거짓없는 세상을 만들겠단 소리죠.
전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의 활동을 더는 지지하지 않습니다.
단 탈당도 안합니다.
더 가열차게 비판하려고 합니다.
기분 더러운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