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카페 메모리얼 + 아이파크몰 후기
촌놈 카ㅡ훼 메모리아루 예약 성공해서 용산 아이파크몰 왔음
역시나 서울은 너무나 혼잡해
카페 메뉴는 뭐랄까 완제품 뚝딱한 맛이라 큰 기대하면 안 되겠더라
호시노 카레는 어제 저녁에 먹었던 카레여왕 비프카레맛이랑 너무 똑같았어...
친구가 시킨 빠네 뇨끼는 카레보단 나았는데 그래도 그 가격치곤 좀 맛있다고 하긴 그렇더라
디저트는 에리 케이크랑 파르페 시켰는데 이건 그나마 먹을 만 했어
다 먹고 팝업스토어 갔는데 사고픈 게 없어서 좀 아쉬웠어
생각보다 비싸기도 했고 상품도 절반 정도만 남았더라고... 개인적으로 좀 애매했어
그 와중에 칸나 머그컵은 가격도 그렇고 땡기더라
주 목적은 블루아카 카페였지만 주변에 볼 게 많아서 이쪽에서 더 시간을 즐겼던 거 같어
사고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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