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불나는거 조심하라고 글 하나 올렸는데
난리가 나는 군요.
음 왜 그런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사람은요. 자기 이권이 얽히지 않는 한은
고소당할 만한 댓글을 달지 않아요.
물론 정신병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신병은 '자동차 주제'로 긁히는 경우가 아주 드물거든요.
일단은 제가 일하던 공업사에 불난차가 입고된 적이 있어요.
전동시트의 전선과 시트버커의 고정줄이 서로 맞닿아
누전이 일어 난거죠. 당시 시트커버의 고정줄은
내부에 철사가 내장된 신형이었어요.
여튼 시트 아래의 배선은 시트 뜯을때마다 거슬리는데
이게 에어백 전선도 있고 시트 열선이 전동시트에......
문제는 고정되어 있는 위치가 아주아주 정확해야 해서
시트밑에 뭐가 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가능성이 낮기는 하죠. 낮은데....
탄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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