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의 미토우 재방문.
오늘 일행이 생일이라 샴 한 잔 조질랫는데, 뚜따하시더라ㄷㄷ
우리끼리 바틀로 착각하신 거 아니냐 이런 얘기 했는데 셰프님이 쓰던 거 안남겨두신다고 설명해주셨음ㅋㅋㅋㅋㅋ
항시 뚜따면 글라스 주문도 괜찮다고 생각함.
양도 대빵 많이 주시는 편.
물론 9.5라 살짝 가격이 있긴 하다..
저번에 너무 맛있게 먹었던 무화과 모즈쿠.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잘만든 요리인듯.
캐슈넛 소스랑 보리새우, 무화과도 잘맞고, 모즈쿠랑 무화과도 개찰떡임ㅋㅋㅋ
무화과 맛은 여전히 선명하더라~
모나카.
저번 방문과 비교하면 핑거라임ㅡ>자몽 정도의 변경이 있는 것 같음. 그땐 사케로만 달려서 몰랏는데, 오늘 보니 크룩의 레몬맛과 잘어울렸음..
이전 무화과 위의 청유자도 그렇고, 크룩과는 다른 신맛이라 신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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