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베글에 아렌이 롤페사칭건 보니까 생각 난건데
라이브루리 말고 다른 버추얼 방송보다가 예전에 그 방에서 밴당했던 애가 나 사이버스토킹한걸 그 버튜버한테 편지의 내용 중 일부로 써서 보냈던게 기억나네
나도 많이 빡쳐서 그새끼 조질려고 했는데 말하는걸 보니 군대도 안간 애새끼같아서 봐줬는데....보나마나 연어처럼 또 돌아올거같음.
또 이번에 아렌이 롤페읽기 시작한거 보다가 피곤해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이 글 쓰는건데
익명으로 롤페쓴에 보고 나라고 아렌이가 말해준걸 보고 조금 안타까웠다... 나는 그냥 내닉으로 롤페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