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전청조 갇힌 ‘전설의’ 女교도소…푹푹 찌는 16㎡ 방에 8명이 부대껴
“다섯 평 남짓한 방에 여덟 명이 눕습니다. 몸을 돌리려면 옆 사람이 먼저 비켜야 합니다. 작업에 나가지 않는 방은 12명씩 생활합니다.” 지난 17일 오전 9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여자교도소. 수용복으로 갈아입고 수용동으로 들어섰다.이 곳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전용 교정시설이다. 1989년 미평동 청주보안감호소 안에 문을 연 뒤 2003년 산
https://v.daum.net/v/20260621165403663
힘드니까 교도소지 어쩌라고 바캉스 왔냐?
전설의 교도소 멤버들끼리 한방에 모여 있으면 볼 만 하것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