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암담합니다.
정권1년 지났는데요. 유작가는 임기 1년안에 해야한다고.
민주당 + 진보진영 의석 이렇게 많을때 빠르게 처리해야한다고 말했고요.
여당 대표도 검찰폐지안 통과시켰고, 폐지날짜는 10월달로 못박았는데요.
이제 3개월밖에 안남았는데
그 기간동안 검찰의 반격이 시작되는건지,
국무총리실 TF실에서는 오히려 후퇴된 중수처 법안을 내놓아서 국민들을 분노하게끔 하더니만,
국회에 맡겨라 라고 하시던 대통령은
최근까지도 검사의 수사권에 대해서 자꾸 예외 얘기를 하시면서 미련을 못버리시고,
그러다가 결국 오늘은,
검사출신의 민정수석을 앉힙니다.
봉욱한테 그거 하나 제대로 못처리하냐면서, 경질성으로 더 강한놈을 갖다 앉히신것처럼 보일정도입니다.
두 계파가 그렇게 싸우면 어떡하냐면서,
문재인 정부 수사하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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