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정치 권력은 그로부터 위임받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정치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잘못된 권력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선거와 참여를 통해 책임을 묻는 것,
그것이 국민으로서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관심과 참여가 사라진 자리에는
언제든 권력의 오만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치는 응원하는 게 아니라, 점검하고 바꿔가는 거니까요.
우리도 더 냉정하게 평가하고, 더 유연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