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의견 동일)
-정리
우리나라 축구가 관중도 많아지고 티켓값도 오르고 했지만
아직 적자가 심각하다. 빚이 너무 많다. 그래서 빚 갚아줄 기업인을 협회장으로 올린거다.
사실 축구인이 하는 게 맞다. 옆나라 일본은 이번에 77년생 축구인이 협회장 했는데, 분위기가 바뀌어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더불어 우리나라 축구인들은 국가대표 감독을 하고 싶어하지. 협회장 하려고 하지 않는다.
가장 베스트는 수평적인 관계. 축구인들이 목소리를 받아줄 수 있는 기업인이다.
근데 냉정하게 얘기해서
정몽규가 그냥 다시 하는 게 낫다.
미안합니다 하고 엎드리고 다시 하는 게 낫다.
사견 : 허정무, 신문선이 얼마나 답이 없었길래..
1. 돈많은 기업인이 베스트다
2. 기업인들 정몽규 욕먹은거보고 절대 안하려고 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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