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되지 않은 존재의 삶은 처음부터 없는 삶과 똑같음.
역사책에 기록 안된 삶도 다 존재했던 삶이다?
6600만년 전에 스마우그, 앙칼라곤이 살았다고 치자.
증명할수 있음? 화석은? 존속 흔적은? 하나도 없잖아.
발견이 안되면 학계에선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생물 취급하는거임.
우리네 삶도 마찬가지. 역사에 기록되지 않으면 그 존재를 어떻게 증명하냐는거지.
이게 마음에 안든다? 역사가와 호사가들에게 따져.
그들이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호사가들이 역사를 어떻게 소비하는지.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을걸? (내가 그래서 삼국지 허소같은 놈을 존나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