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에서 반도체 설계 수석 디렉터이자 최고 수석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반도체 엔지니어로 거의 28년의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아내와 성인 자녀들이 이미 한국으로 돌아간 상태라 실리콘 밸리에서 홀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진지하게 귀국을 고려 중입니다.
삼성 DS 메모리 최고 수석 레벨로 협상한다면 — 기본급 10만 달러 + 총 보상 약 100만 달러 — 이미 미국 빅테크 수석 패키지와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성과 보너스 70~90억 원+ 가능). 실리콘 밸리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보상입니다.
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점은 이것들입니다:
1. 한국은 국내 주식(삼성, SK하이닉스)에 대한 자본 이득세가 0%인 반면, 캘리포니아 단기 이득은 최대 54% (NIIT 포함) →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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