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특수성을 고려한 판단
세종시의 공무원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뉴를 선정한 참가자.
지속적인 장사가 목표라면 이건 타당한 메뉴선택이 맞음.
일상에서 자주 먹는 음식은 고정적인 충성고객이 있고
대부분의 지갑이 가벼운 공무원 특성상 비싸지 않고 질리지 않는 메뉴는 안전빵임.
여러 가맹점을 이끄는 대표다운 정확한 평가가 맞음.
근데 이건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고, 이벤트 매장이란걸 간과한 생각임.
이 푸드코트는
"언제 이런 이벤트 한다는데 다같이 가서 식사 하죠."하고 찾아오는 손님이 대부분인 이벤트 매장이고
늘 먹는 메뉴보단 조금은 색다르고 희소성 있는 메뉴를 원하는 고객이 더 많음.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온거기 때문에 오늘 하루밖에 못먹어보는 음식을
서로서로 나눠먹으며 최대한 다양하게 먹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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