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연기금은 몇달 전부터 지분 즐이고 있었네요
대폭 줄이면서 충격준게 아니라서 아직도 사는지 아는분들 사실 내용은 그럼
삼전도 외인처럼 연기금
17만 이후부턴 비슷하게 줄이는데 조금씩만 판거
주가 받아준건 금융투자
과거보다 금투가 어디서 ㅜ글케 돈이 많이 나는지 엄청난 외인양을 받아갑니다
외인매도 80%를 받아내니 주가가 오른거
연기금이 중요핰 순간에 제가 매매한 주식들은 1년간 중요한 몇달이상을 징그럽게 팔았음
주가가 계속 내리는 데도
하나는 100만주 이상
하나는 50만주 이상
거래량이 하루에 총 40만주 아래인데 매일 몇만주씩 패대기 치면
거래량 하루에 30만주 아래인데 매일 4만주씩 패대기치면
근데 제가 매매한 장기 수급들은 이건 1년 내내 8개월 이상 중요한 지수 오를때 계속 팔은거고
지금은 계속…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