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지만 며칠 지나면 일베, 프롬펨코리아, 디씨
이곳에 글 올라올겁니다...
"드디어 우리가 뽐뿌도 점령했다, 게시판을 봐라 드디어
클리앙, 엠팍, 오유처럼 우리가 해냈다"
이렇게요... 저것들은 몇년째 저렇게 성공했다고
떠들고 있죠...민주당이나 민주당정권에 악재만 생기면
우르르 몰려와서 묵혀놨던 아이디... 버리는 신규 아이디
이런거로 난동을 부리고 선동질을 해왔죠...
요며칠 아주 물만난 황소개구리들처럼 떠들어대는데
가관도 아니네요...
뽐뿌에는 이전글 보기가 있는데도, 마치 지가 원래 지지자
였는데 실망이다..
언제 잘한적있냐? 잘했다고 세뇌당한거 같다..
주가 오른것도 운이 좋았을뿐이지 한게 뭐냐?
이러면서 중간중간에 김민석, 정청래를 은근슬쩍 끌어와서
저런 헛소리를 물타기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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