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 데몬 말고도 다른 마족직업인 레테가 출시되었음.
근데,
"'마스테리아를 호령했다.'는 설정과는 다르게 레테 얘는 왜 MP를 쓰는 것이며, 날개는 또 왜 이리 작냐"
는 의견이 많이 보여서, 이번 글에서는 레테 스토리를 정리하고, 왜 레테의 날개가 작은지 분석해보고자 함.
순서는
1. 레테 스토리 정리
2. 레테의 날개는 왜 작은가?
3. 레테와 하보크, 그리고 데몬. 누가 제일 강한가?
다음과 같음.
1. 레테 스토리 정리
한 때 마스테리아를 호령하던 레테는 상대가 너무 약해서인지,
'전투가 질렸다.'
는 사유로 자신의 소환수와 힘을 전부 봉인한 채 집사인 헤이즐에게 저택의 관리를 맡긴 후, 오랜 잠에 듦.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나고 헤이즐이 레테를 깨우는데, 강한 적이 저택을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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