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에서 장사하는 사람인데
주업은 따로 있고 부업으로 자전거 수리를 하는건지
지난 1년넘게 자전거 수리만 수백대 하는거 같습니다
자기 점포 내에서 자전거 수리를 하든 락카칠을 하든 문제없지만
점포 밖 사람들 다니는 통행로에서
사람이 다니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락카칠 하는게 문제입니다
락카가 사람 몸에 안좋은건 누구나 다 알텐데요
여기가 사람들 다니는 통행로인데 일부동 입주민들만 쓰는
길이기도 하고, 낮에는 주로 애들이 지나다니지 어른들은 잘 안다녀서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관리사무소도 관심 없는게 문제네요
입주민 한 사람이 바꿀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