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상황을 보건데…
전당대회 전까지는 확실히 이런 무드가 계속될거라 봅니다.
이건 그냥 민주당 전당대회가 온갖 잡것들을 다 소환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보이고…
꿀이 있는 꽃 주위에 벌떼들이 안모일래야 안모일수가 없죠.
사실 지난 민주당의 전당대회는 오래간만의 아주 편안한 잔치와 비슷했었죠.
민주당 내에서의 이재명의 존재감과 지지율은 그냥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수준이었기에
애시당초 누군가 끼여들 틈조차 없었고…그럴 시기도 아니였구요…
다음번의 정청래와 박찬대의 전당대회도 약간 잡음은 있었지만…
그래도 이 두명이 지혜롭게 나름 현명하게 중심들을 잘 잡아서 잘 마무리했었고…
결국 이런것들이…이번 전당대회에서도…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이 3명이 중심을 잘 잡는게 무엇보다 중요할거라 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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