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너무 싫습니다.
지금 병원인데 아무리 소리를 작게해도 다 들리는데 본인 편하자고 저렇게 보는 사람들..
그리고 엘베에서도 똑같이 그런 사람들 종종 있는데 제가 불편러인지 모르겠는데 다들 왜 본인 생각만 할까 싶네요
전 엘베에 혼자 있으면 소리로 보다가 누군가 타면 바로 음소거로 바꿉니다..
지금도 병원이 조용한 편인데 스피커로 듣고 있으신지 20분째네요
ㅎㅎㅎㅎ 자리를 옮겼는데 그 주파수가 자리 상관없이 자꾸 퍼지는 느낌입니다.. 또 보는 영상이 웃는 영상 이런거인거 같은데 미치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