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갔다오니 이런 저런 뉴스들이 쌓여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게 구글에서 이직한 사람들이네요..
AI의 발전에는 많은 사람들보다 핵심인력이 어떻게 움직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거물급 인물 두명이나 이직했네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공동저자 중 한명인 노암 샤지어가 open AI로 이직했고..
알파폴드를 이끌던 존 점퍼가 앤스로픽으로 떠났네요..
AI랩의 경쟁력은 결국 핵심 인재에 있다고 하는데
이 두 명의 인재 영입이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