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준이면 1년 내내 준비해서
겨울 한철 버텨내는 게 한국 문화 라고 말하던...
그러니 곡식 잘 나던 시절엔
말리고 해서 쌓아놓고
야채 채소도 말리고 해서 준비해 놓고
겨울 본격 들어가기 전엔 김장으로 채소 먹을 준비 해 놓고
이렇게 준비해 놓고도
겨울 막바지 가면 죽을동 말동 하면서 버텨낸 기후...
그런데 이런 문화가 대단하다는 거 잖아요?
김치 열광하는 외국인들도 그렇고
곡식 잘 먹자고
각종 장 만들어 놓은 것도 외국인들 열광하고
ㅡㅡ;;;;
세상 나름 신기한 거 같아요
우리는 죽지 않기 위해 살려고 발악 노력한 결과물 인데
외국인들 보기엔 대단한 문화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