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노 前대통령 기록물 유출사건 불기소 종결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기록물 유출 의혹 사건을 불기소 종결했다.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한찬식 부장검사)는 29일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2259661?sid=100
노무현 대통령을 죽일만큼 표적수사하고
돌아가셔서 공소권없음으로 불기소 종결.
그 사람이 한찬식.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민정수석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한명숙,김경수,문재인까지 수사했던 사람이고
검찰의 기득권을 대표하는 김앤장 사람이고
윤석열이 취임하고 초대법무부장관 자리를놓고
한동훈과 저울질했을 정도로 예뻐했던 사람입니다.
검찰개혁의 마무리단계에서
한찬식을 민정수석으로 썼다는건
친노친문을 엿먹이고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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