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같은 상황에
대통령 처럼 명석하고 여론파악 잘 하시는 분이
상황을 모르실 것 같진 않고요
민정수석 인사는 메시지 라고 봅니다
(뉴머시기 친석계 님들이 좋아하시는 시그널요)
저한테는 어떻게 읽혔나 하면
1. 나도 검찰을 좀 써볼까 한다
(대상은 제가 생각하는 쪽이 아니면 좋겠습니다)
2. 검찰 개혁에 검찰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겠다
(보완수사권 등 검사의 일부 권한 유지)
뭐 이 정도로 읽혔습니다
왜 저러시는지 이유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뭐 제가 받은 메세지에 대한
제 나름의 해석 이었어요
박순찬 화백님 만평 보고 생각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