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매우 얕은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무슨 일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던 전남 곡성의 물놀이장에서 놀던 초등학생 형제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53635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newsstand&utm_campaign=20260622114114
여름철 개장 준비 중이던 물놀이장서 사고
해당 업체, 지난해 10월 곡성군으로부터 위탁권 받아
경찰, 수심 매우 얕아 감전 등 다각도 수사…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검토
해당 업체는 개장 전 수질 점검을 위해 잠시 물을 받아둬 개장하지 않은 물놀이장에 물이 채워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형제가 놀던 물놀이장이 수심이 매우 얕았던 것을 고려해 단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