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스스로를 나는 보수 라고 말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재명은 변한게 없는데, 표 찍어 주었던 사람들 하고는 눈높이 차이, 시각 차이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중간에서 같은거리에 떨어진 사람이 왼쪽에도 있고, 오른쪽에도 있다면…. 이재명의 선택은 오른쪽!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탈모약 34세 까지도, 대통령한테 보고한 후, 밖으로 나온 이야기겠죠? 배신감 느끼는 4050… 이재명은 보수 인데, 진보의 눈높이로 보는 4050.. 누가 실수 한 것일까용.
그래서, 이재명의 메세지는 단순명료 하지 못하고, 알쏭달쏭한 스타일 말들만 하고…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