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회장은 역대 정부에서 2명 정도 임명합니다.
흔치 않은 인사라는 얘기죠.
또 역대 면면을 보면 국무총리(정원식, 한완상부총리)를 지내거나 장관을 지내고 역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 표를 보면 딱 세 명이 튑니다.
이 세 사람 말고는 자격 시비가 일 만한 사례를 찾기 힘듭니다.
박근혜 때 김성주.
4.1. 대한적십자사 총재 취임에 따른 논란
4.2. 일본 관련 발언
4.3.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4.4. 갑질 논란
윤석열 때 김철수.
3.1. 권성동-통일교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 현장 동석
3.2. 신천지 이만희 표창 수여
3.3. 외국 외교사절단 대상 인종차별 발언 논란
3.4. 윤석열 정부 시기 H+ 양지병원 베트남 사업 진출 특혜 의혹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서 인요한 입니다.
이거 정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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