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탄이다
" 공연 보러 갔다가 욕설에 분통…잠실 시위에 시민 불편 확산
머니투데이
6시간 전
다음뉴스
공연장 변경에 '자리 부족'도
"'나라가 이런데 공연을 보러 다니다니 미쳤냐'는
말을 들은 사람도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면서
공연·축제 관람객과
공원을 찾은
일반 시민에게도
피해가 확산하고
.....
등 주요 SNS에는
지난 20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일본 밴드 킹누(King Gnu) 공연과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위대
로부터
과격한 언행과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는
글이 다수 게시됐다.
게시글에는
시위 참가자들로부터
"
사탄이다
",
"이 시국에 공연을 하고 싶냐",
"정신 차려라" 등
비난과 욕설을
들었다는 내용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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