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화면을 보면 알겠죠?
내란의 밤
카니발 안에서 여러분 모여주세요라고 해서
그 먼길도 뛰쳐갔는데
그래 이 양반이면 정말 작살 좀 내고 정상화 시키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지지도 하고 주변에 영향력도 미치고 했는데
이제는 하는 짓거리를 보니
제가 미칠거 같네요.
당원으로서 의견 피력좀 하려 글 좀 쓰려니
이런 개좆같은 상황도 발생하고
새벽부터 짜증이 솟구칩니다 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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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