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게에서 막 쓰는 사람이 많은데
예를들어
편의점에서
뭐 먹다 묻으면 쓰라고 놔둔 티슈
염병났다고 아주 한통 다 뽑아 쓰는 애샛기들 종종옴
이런 애들 볼 때마다
누가 한번 휴지값 청구한 사례가 없으니 계속 저러나 싶음
보통 자기가 책임을 안져도 된다고 생각하면 막무가내로 행동하는거 같음
술도 쳐마시지 말래도 안마신대놓고
마시고있는거
한번 빡쳐서 뺏어버렸는데
안마신다면서 또 쳐마심
진짜 아무 말없이 가서 쳐다봄
이런애들은 진짜 한번 혼좀 나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