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은 메시보다 낮아도 선수생활은 더 길게 갈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빨리 맛갔음. 내 기억으론 21년쯤인가 맨유에서 감독한테 삐져서
프리시즌에서 빤쓰런하고부터
폼이 나락간걸로 기억하는데 대충 37세쯤부터 선수생활 연명만 하는 수준으로 퇴물됐던걸로 보임
사실 지금이야 날두가 41세라 늙었지만 이미 4~5년전부터 맛간 상태로 사우디에서 선수생활만
근근히 이어가고 있는거고
지난번 포르투갈 경기봤는데 호날두한테 공이 오고 안오고를 떠나 호날두 그냥 페널티박스에서
손만들고 동료들이 공주기만을 기다림. 경기장에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존재감이 아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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